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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지원금으로 나라에서 공부한 후기 (300만 원 받고 실업급여도 받음)

안당당 2025. 7. 1.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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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실제로 경험한
청년지원금 제도와, 실업급여를 받으면서
국비지원으로 공부했던 이야기를 공유하려고 해요.

 
 
저처럼 이직을 고민하거나,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싶은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저는 원래 어린이집 교사였어요!
하지만 년마다 줄어드는 원아수에 
결국 폐원을 결정하기로 하였답니다!

저는 6년정도 쉬지 않고 일해서
나라에서 7개월 정도 실업급여를 제공받았었어요!
 
 
 
 
 
 

1. 어떤 제도인지 먼저 간단히
소개할게요

제가 이용한 건 크게 두 가지예요:
국민내일배움카드
실업급여 + 청년 구직활동 지원금 (300만 원)
이 두 가지는 따로도 받을 수 있지만, 조건만 맞으면 동시에 받을 수도 있어요. 저는 운 좋게 두 제도를 병행할 수 있었고, 그 덕분에 생활비 걱정 없이 공부에 집중할 수 있었어요.

 

 

2. 실제로 받은 지원금
(2024년 기준)

  • 실업급여: 약 월 120~150만 원 (본인 퇴사 사유/급여에 따라 다름)
  • 청년 구직활동 지원금: 월 50만 원 × 6개월 = 최대 300만 원
  • 국비지원 교육비: 최대 500만 원 이상 무료 수강 가능

※ 국민내일배움카드는 이름만 ‘배움’이지, 실제로는 취업 연계 교육 과정이 많아서 실무 중심으로 배울 수 있어요.
(저는 참고로 170~180만원 정도 실업급여를 받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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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어떤 공부를 했는지?

저는 [수강한 분야: 시각디자인학과]을 공부했어요.
총 9개월짜리 과정이었고, 국비지원을 받아 무료로 수강받을 수 있어요! (저는 좀 더 퀄리티 있고 다양한 수업을 듣고 싶어서 개인적 사비도 들었습니다!)
교육기관은 SBS컴퓨터아카데미학원 에서 들었고, 퀄리티는 꽤 괜찮았어요.
 

4. 이 제도의 장점

공부하면서도 생활비 걱정이 없다
이직 준비나 포트폴리오 만들기에 충분한 시간 확보
실제 취업과 연결되는 경우도 많다
정부 제도라서 믿을 수 있다
 
 

5. 주의할 점도 있어요

❗ 자발적 퇴사자는 실업급여 받기 어려움
❗ 청년지원금은 나이·가구소득 기준 등 조건이 까다롭기도 함
❗ 출석률, 과제 제출 등 교육 과정 중 성실성 요구됨
❗ 월 50만 원이라고 무조건 받는 게 아니라, 활동 보고서 등 제출 필수
 
 
 

저는 퇴사하기 전에 이런제도가 있다는 걸
친구에게 들었고, 퇴사 하기 전 미리
상담을 받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퇴사 하기 전 아무런 계획 없이 퇴사하면
나중이 힘드니까요.,,,)


지금은 공부하면서 따논 자격증을 토대로
이력서를 내고 취업하였어요! ㅎㅎ
하지만 기관에서 배운다고 해서 느는 실력은 아닙니다! 
처음 접해본 경험이나 공부는 반드시 노력이 필요해요,,, 

실무에서 적용해본 결과 학원에서 배운 건
나의 기초의 밑부분이라는 생각에 쉬는
틈틈 마다 더 열심히 하는 거 같아요!!

여러분들도 이런 제도가 있다는 것을
꼭 알고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기 보다는
나라에서 주는 제도를 통해 다양한 경험,
또한 미래를 위한 자격증을 따놓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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